조덕제, 발언 들어보니?…“제가 나오면 사고칠 것 같은 느낌 주나보다”
배우 조덕제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조덕제는 과거 한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영화 ‘부러진 화살’ ‘26년’ 등에 참여한 것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악역 이외에도 주인공의 동료 역할을 소화하는 것에 대해 “호락호락한 역할은 아니었다”라며 “표정이나 느낌이 편안하게 보이는 인상이 아니라서”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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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악역을 몇 번 맡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이미지가 강해서 생긴 오해가 있었던 이유에서였다.
이후 조덕제는 “제가 영화에 나오면 뭔가 사고를 칠 것 같은 느낌을 주나 보다”라며 “영화 속에서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어도 저라는 존재가 신경 쓰이는 거죠”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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