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미군렌탈하우스 ‘석근리 엘리시움’ 단지 투시도. (사진제공=더플랜그룹)

(사진설명) 미군렌탈하우스 ‘석근리 엘리시움’ 단지 투시도. (사진제공=더플랜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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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고강도 주택시장 규제로 부동산시장이 냉각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미입주 물량이 지역별로 큰 편차를 보이는 등 불확실성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


16일 각종 부동산통계를 보면 미분양 주택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곳은 전라남도로 51.6%에 달했고 제주도 역시 47.3%로 절반에 육박했다. 미분양 주택이 증가한 지역은 경북, 경남, 충북 등이다. 경기도는 평택과 용인의 미분양 주택이 줄어들었지만 화성시는 되레 늘었다. 초과공급이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게 업계 관측이다.

부동산업계 전문가는 “8·2 대책 등 정부의 궁극적인 목표는 투기수요를 차단하고 다주택자의 투자 유인을 억제시켜 가격 상승을 약화시키는 데 있다”면서 “최근 2년 동안 급격히 확대된 아파트 분양물량 중 수요 대비 공급이 많은 지역부터 투자수요가 위축되고, 가격 하락 압력과 함께 거래가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반면 잇따른 대형 개발호재와 해외 단일기지 최대 규모의 미군기지가 들어선 평택 팽성읍 일대 미군렌탈하우스가 가을 분양성수기에 급물살을 타고 있다.

특히 평택미군렌탈하우스는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에 따른 막대한 임대수요와 미군이 임대료를 보장하여 고정적인 월수입을 선호하는 사람들로부터 각광받는다. 그 중에서도 미군기지 진출입 게이트에서 5분 거리 최중심에 입지한 미군렌탈하우스 ‘엘리시움’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더플랜그룹(대표 이종빈)이 시행하는 미군렌탈하우스 엘리시움은 △두리엘리시움(307㎡·93평 단독 65세대, 다세대 4세대) △안정리엘리시움(307㎡·93평 단독 9세대, 280㎡·85평 단독 6세대) △송화리엘리시움(198㎡·60평 단독 15세대) △원정리엘리시움(307㎡·93평 단독 2세대) △석근리엘리시움(280㎡·85평 단독 3세대) 등 5개 현장 104세대 대단지 타운하우스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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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관계자는 “엘리시움 5개 현장은 모두 평택미군기지 진출입 게이트에서 초인접해 가치가 높고, 프리미엄과 희소성을 중시하는 매수자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평택 최대 규모 그랜드 대단지로 건립돼 임대수요와, 미래가치 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평택시에 위치해 있고, 안정리에 마련된 홍보관에서 자세한 분양상담을 받을 수 있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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