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금융감독원이 내년 1~2학기 대학 '실용금융 강좌' 개설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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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은 수강생에 '대학생을 위한 실용금융' 기본서를 무료로 제공한다. 담당 교수는 금감원 강의안과 동영상 등 자료를 지원받고, 대학이 희망하면 금감원 부국장급 이상 직원이 출강한다.


신청 기간은 12월 30일까지다. 금감원 금융교육국 전화나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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