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o 핸드메이드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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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이랜드리테일이 핸드메이드, 캐시미어 대전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18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대전에는 데이텀, 알토, 모스코, 멜본, 씨엠큐브, 튜브, 쏘시에, 이즈멜본, 트렌드컬렉션, 오스본 등 이랜드리테일의 숙녀 및 영캐주얼 PB 브랜드 10개가 참여한다.

핸드메이드 대전은 이랜드리테일의 전국 41개 지점에서 진행되며, 캐시미어 대전은 NC강서점, 뉴코아 강남점 등 주요 10개 지점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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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코트는 무거운 모직 코트의 단점을 보완한 아이템으로, 기계 봉제와 달리 곡선으로 이루어진 손봉제로 편안한 착장감이 특징이다. 가볍고 포근한 질감으로 지난해부터 트렌드로 급부상했으나 제조 방법의 특성상 가격대가 높았다. 이에 이랜드리테일은 가성비 좋은 핸드메이드 코트를 찾는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난해 테스트로 검증한 A급 소재의 사전 설계를 통해 가격을 낮춘 상품을 선보인다.

영캐주얼 브랜드 코트는 9만9900원부터, 숙녀 브랜드 핸드메이드 코트와 캐시미어 코트의 메인 가격은 각 12만9000원, 캐시미어 혼방 스웨터는 3만9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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