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세월을 거스르는 민낯 공개…'여전히 동안'
[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KBS2 '고백부부'에 출연중인 장나라가 SNS를 통해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장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두잠들었을때 후딱! 요리조리 만질만질"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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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고양이를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청초한 민낯에 큰 눈이 시선을 끈다.
한편 장나라가 출연하는 '고백부부'는 결혼을 후회하는 부부의 인생 체인지 드라마다. 장나라는 극중 독박육아에 지쳐, 자존감이 살짝 떨어진 서른여덟의 애 엄마 마진주 역을 맡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은 금,토 오후 11시.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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