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곡성의 희망’, 출산 극복 인식개선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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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지난 7일 제17회 심청축제와 연계해 “결혼은 필수, 출산은 감동, 육아는 보람, 가족은 행복”이라는 슬로건으로 유관기관과 함께 ‘우리군 인구 늘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에 따른 시책으로 행복출산원스톱서비스를 통한 보건소 출산장려정책과 연계한 생애주기별 출산정책인 신생아 양육지원금, 영유아건강보험, 영양플러스, 신생아 축하용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건강한 출산을 위한 예비부부 건강교실, 찾아가는 산부인과 이동 진료 등을 매월 운영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주민은 "우리군 인구정책 홍보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고 곡성의 미래가 매우 밝아 보인다면서 전 국가적인 저 출산 극복 캠페인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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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원은 저 출산 극복을 위해서는 홍보를 통한 인식개선과 이에 따른 실천이 꼭 필요하다면서 임산부와 영유아 복지증진을 위한 키즈맘 쉼터 운영과 육아용품 대여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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