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살아있다' 다솜, 반전 '아재미' 방출 "월간 낚시 혹은 5시 내고향"
SBS 금요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가 화제의 키워드에 오른 가운데 출여 배우 다솜 또한 화제다.
최근 다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간 낚시 혹은 5시 내고향에 어울리는(?)사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솜은 캡모자를 푹 눌러쓰고 선글라스를 쓴 채 배 위에서 낚시를 하고 있으며 털털한 '아재미' 매력을 물씬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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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언니는 살아있다'는 한날한시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세 여자의 자립갱생기로, 여성들의 우정과 성공을 그린 드라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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