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 메이너드 / 사진제공=플루커스

코너 메이너드 / 사진제공=플루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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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싱어송라이터 코너 메이너드(Conor Maynard)가 첫 내한 공연 소식을 발표했다.

코너 메이너드의 내한 공연을 주최 및 주관하는 플루커스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코너 메이너드가 ‘Conor Maynard First Live in Seoul’로 내한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코너 메이너드는 국내에서도 인기 높은 캐시캐시(Cash Cash), 픽시 로트(Pixie Lott), 뱀프스(Vamps) 등 여러 뮤지션들과의 협업 커버곡들 역시 국내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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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내한 공연에서는 유튜브에서 각광받고 있는 스타 제이플라(J.fla)의 무대도 함께 즐길 수 있다.


‘Conor Maynard First Live in Seoul’의 티켓 공개 및 행사 일시, 장소 등의 모든 정보는 오는 10일 플루커스 페이스북 페이지와 각종 매체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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