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발전재단 광주센터 “구인·구직 매칭DAY ”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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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동공단 소재 성일이노텍 스마트가전 사업 중장년 10여명 채용


[아시아경제 문승용 기자]노사발전재단 광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소장 이명숙)는 9월 29일 평동산단 성일이노텍을 방문해 구인·구직 매칭 DAY(현장방문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광주지역 주력사업의 미스매칭 해결을 위해 기업에게는 적합한 인재를 추천하고 구직자에게는 구인기업 현장 점검을 통해 직무와 기업 이해도를 증진시켜 장년층이 적합한 직무에서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성일이노텍은 삼성전자 협력업체로 자재관리, 총무, 물류관리 사무 및 생산직 등 40~50대 초반 (경력무관) 1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행사에는 구직자 15여명이 참여, 성일이노텍의 직무소개 및 작업현장 확인, 면접을 진행하였으며, 5명이 채용돼 10월 중 근무 예정이다.

광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이명숙 소장은 "구직자와 함께 기업체를 방문해 기업현황과 실제 작업현장을 견학하고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현장에서 바로 채용할 수 있어 기업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구인·구직 매칭 행사를 개최해 기업과 구직자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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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발전재단 광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만 40세 이상 중장년층 대상 생애경력설계서비스부터 퇴직예정근로자와 구직자를 위한 퇴직지원프로그램과 재도약 프로그램 등 중장년층에 특화된 맞춤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하는 하고 있다.


노사발전재단은 기업의 상생의 노사관계 구축과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원스톱(ONESTOP)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노사단체 주도로 설립된 민간자율 기구입니다.


문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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