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여수 지역 사회복지시설 8곳 방문 위로"


전남대, 추석 맞아 이웃사랑 실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총장 정병석)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광주와 여수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구성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전남대학교 허민 부총장과 이상연 사무국장 등 대학관계자는 27일 광주 동구 소재 ‘광주영아일시보호소’와 북구 ‘예수마리아 요셉부활의 집’‘푸른하늘 주간보호’를 찾아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전남대학교는 이와 함께 28일에도 광주 북구 ‘밀알의 집’‘느티나무 주간보호’에 대학 관계자를 보내 온정(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할 예정이다.

AD

허민 부총장은 “우리 주변에는 명절이면 더 외롭고 쓸쓸한 이웃이 많다”면서 “이 분들과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며 ‘더불어 사는 세상’의 의미를 되새기는 한가위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26일에는 이식 여수캠퍼스 부총장이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 미평동사회복지관, 예리고의 집을 방문해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