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저녁은 가족과 함께” 일·생활균형 수요현장캠페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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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와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광주상공회의소 등으로 구성된 ‘2017 일?생활균형지역추진단’은 27일 오전 장애인복지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일?생활균형문화 확산과 가족친화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한 일?생활균형 수요현장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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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캠페인에는 윤장현 시장이 참여해 직원들에게 ‘가족의 날’의 의미와 ‘저녁이 있는 삶’을 실천하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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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일·생활균형지역추진단은 기관 간 협업으로 지역 기업체를 대상으로 수요현장 캠페인 진행 등 지역 일?생활균형문화 확산을 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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