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추석 성수용품 최대 반값 할인"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농협유통은 27일부터 10월3일까지 추석 초특가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획전은 NH카드와 국민카드 제휴로 농협유통 단독으로 실시하며 돈육삼겹 20t·안심한우 국거리 8t·인기수산물·제철 농산물 등을 최대 38% 할인 판매하며, 명절 주요 성수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브랜드삼겹살(100g) 1690원, 한우국거리 목심· 사태(100g) 2980원, 활전복(5미) 8900원, 동태전(손포·100g) 1300원, 대구전(손포·100g) 1740원 등 최대 43%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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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햇밤(800g) 6900원, 단감(6내·팩) 5,400원, 반시(1.5kg·12내) 6400원에 선보인다. 삶은고사리(100g) 2350원, 깐도라지(100g) 2550원, 피토란 (1kg·봉) 7900원에 살 수 있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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