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특산물, 제수용품 등 시중보다 20~30% 저렴하게 판매"


전남농협, 추석맞이 농축특산물 알뜰장터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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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이흥묵)는 26일 추석을 앞두고 광주 kt광주정보통신센터 광장에서 `17년 전남농협 '추석맞이 농축특산물 알뜰장터'를 개장, 오는 28일 까지 운영한다.

이날 개장식에는 이흥묵 농협전남본부장을 비롯하여 직거래장터에 참여한 시군 농협지부장 및 조합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금번 추석맞이 농축특산물 알뜰장터에서는 전남 대표 농축특산물인 장성사과, 나주배, 광양밤, 곡성메론, 장흥표고, 함평한과, 화순더덕, 진도수산물, 보성햅쌀, 장흥표고, 특산물선물세트 등 60여 가지를 이곳 직거래장터에서 판매하며 우리축산물 소비확대를 위하여 이동판매차량을 배치해 한우축산물을 소비자에게 할인판매가격으로 선보이며 전남대표 농축특산물을 시중가격 대비 20~30% 저렴하게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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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묵 본부장은“추석을 맞아 지역대표 농축특산물을 소비자들에게 가격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신선하고 질 좋은 우리 농축특산물을 염가에 제공하고자 알뜰장터를 개장하게 됐다, 금번 추석은 온 가족이 함께하는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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