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특수농산(주),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쌀 100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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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관내 농업회사법인 보성특수농산(주) (대표 정병찬)은 무세미 쌀 (10kg 기준) 100포를 기탁하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사랑의 나눔을 전했다.


지난 25일 윤병선 부군수를 비롯한 보성특수농산(주) 관계자들이 부군수실에 참석한 가운데 쌀 전달식을 가졌다.

기탁된 쌀은 추석명절 전에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보성특수농산(주)은 지역을 대표하는 농업기업이며, 정병찬 대표는 득량면 희망드림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7년 째 재능기부 봉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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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아동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 바라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랑의 나눔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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