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산림청은 27일 신원섭 전 산림청장이 제주도에서 열린 ‘2017년 명예제주도민 우정의 날’ 행사에서 원희룡 제주도지사로부터 명예제주도민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신 청장은 제주도 지역의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제주도민증을 받게 됐다. 신 전 청장(왼쪽 두 번째)과 원 도지사(왼쪽 세 번째)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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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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