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가 김포공항에서 시범 운영하는 로봇공기청정기를 본 고객 등이 활짝 웃고 있다.

코웨이가 김포공항에서 시범 운영하는 로봇공기청정기를 본 고객 등이 활짝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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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코웨이는 다음 달 26일까지 김포공항에서 사물인터넷(IoT) 기능을 적용한 로봇공기청정기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로봇공기청정기는 IoT 센서를 통해 실내공기질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오염된 공간을 스스로 찾아가 공기를 깨끗하게 청정하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또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제공되는 미세먼지ㆍ습도ㆍ온도 등 유용한 실내 및 실외의 실시간 공기질 정보, 일·주·월 단위의 누적 공기질 정보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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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는 지난 6월 한국공항공사와 '로봇 시험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김포공항에 이어 향후 제주공항에서도 로봇공기청정기 시범 운영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해선 코웨이 대표는 "공항터미널은 유동 인구가 많아 실내공기질 관리가 필수적이다"며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쾌적한 공기를 제공하고 환경가전업계 IoT 제품 트렌드를 선도하는 혁신 기술력을 전 세계인들에게 보여 줄 것이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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