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LG전자 배상호 노조위원장과 사원대표협의체가 부식 박스를 포장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제공=LG전자)

▲21일 LG전자 배상호 노조위원장과 사원대표협의체가 부식 박스를 포장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제공=LG전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17,000 전일대비 25,600 등락률 +13.38% 거래량 4,316,463 전일가 191,4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노동조합이 21일 노조의 사회적 책임(USR)의 일환으로 서울, 평택, 구미, 청주, 창원 등 5개 지역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210가구에 부식품 세트를 전달했다.


부식품 세트는 쌀, 김, 밀가루, 통조림, 식용유 등 10여 가지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LG전자 노동조합과 사원대표협의체인 '주니어보드'가 부식 박스를 직접 포장했다.

AD

배상호 LG전자 노조위원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LG전자 노동조합은 2010년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USR 헌장을 선포했다. 이 헌장에는 노동조합이 조합원의 권익을 신장시키는 동시에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도 다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