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현 / 사진=그룹에이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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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지경 기자]‘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악역 추태수 역을 맡은 배우 박광현이 시청자들의 외모 지적에 치아 미백을 세 번이나 했다고 밝혔다.

15일 박광현은 엑스포츠뉴스와의 인터뷰에서 SBS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극 초반에 아랫니 치아가 누렇다는 지적을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박광현는 극 초반에 어색한 연기와 누런 이로 인해 시청자들이 악역 이미지를 공감하지 못했다고 언급했다.

박광현 / 사진=SBS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방송 캡처

박광현 / 사진=SBS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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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현은 시청자들이 특히 윗니와 아랫니 색 차이를 지적했다고 말했다. 박광현은 “라미네이트 얘기도 너무 많이 나왔다”며 “(시청자들이) 출연료 나오면 미백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박광현은 밝은 윗니만 보여 ‘동키’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웃으며 말했다.


박광현은 치아 색을 맞추기 위해 치아 미백을 세 번이나 시도했다고 말했다. 시청자들의 외모 지적에 소속사 FNC 회장님도 “치아 좀 어떻게 해야 하지 않냐”고 말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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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드라마 중간에는 라미네이트를 할 수 없어서 아랫니 미백을 세 번이나 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원래 한 번에 여러 차례 미백을 못 하게 하는데 세 번이나 하니 이가 많이 시렸다”고 말했다.


한편 '언니는 살아있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45분 방송된다.


서지경 기자 tjwlrud25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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