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패션 인기 얻으며 엄마딸 커플룩 선봬

보브, 아이와 함께 입는 라운지웨어 컬렉션 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보브는 올 가을 엄마와 딸이 함께 입을 수 있는 '라운지웨어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보브의 라운지웨어는 따뜻한 색감과 부드러운 니트 소재의 스웨터, 팬츠, 스커트, 원피스, 카디건 등 총 13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이 중 5개 제품이 성인복 디자인과 동일하게 아동용으로 제작됐다. 아동 제품은 터틀넥, 후드 스웨터, 팬츠, 원피스로 구성됐으며, 7~12세까지 입을 수 있도록 130과 150사이즈로 출시됐다.

커플룩 이외에 성인용 제품으로는 편안한 스타일의 맨투맨 스웨터와 무릎을 덮는 긴 기장의 원피스, 카디건이 있으며, 와이드 팬츠와 발목 기장의 롱 스커트도 만나볼 수 있다.

AD

이번 라운지웨어 컬렉션은 아이와 함께 입는 옷인 만큼 소재를 더욱 고급화하고 색상도 다양화 했다. 모든 제품은 캐시미어와 모로 제작됐으며, 최고급 캐시미어 혼용율을 30%까지 높여 착용감이 좋고 고급스럽다. 가을에 어울리는 그레이, 베이지, 브라운, 네이비 등으로 색상을 다양화 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격은 성인용 제품 기준 스웨터 2만~30만원대, 팬츠 및 스커트 20만원대, 원피스와 카디건 30만원대다.

김주현 보브 마케팅 담당 부장은 “함께 있는 시간이 많은 엄마와 아이에게 라운지웨어는 최고의 커플룩이 될 것”이라며 “똑같은 원피스나 트레이닝복을 입었더라도 외출할 때 서로 다른 점퍼와 코트를 입으면 보다 세련된 커플룩을 완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