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에어서울(대표 류광희)이 12일 일본 오사카와 괌 노선에 신규 취항했다고 밝혔다.


에어서울은 인천~오사카 노선에서 하루 2회, 인천~괌 노선에서 하루 1회 왕복 운항한다.

류광희 에어서울 대표(가운데)와 양무승 한국여행업협회 회장(왼쪽에서 6번째)등 관계자들이 신규 취항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류광희 에어서울 대표(가운데)와 양무승 한국여행업협회 회장(왼쪽에서 6번째)등 관계자들이 신규 취항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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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은 이날 인천공항에서 류광희 에어서울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사카, 괌 노선 신규 취항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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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광희 에어서울 대표는 "지금까지는 일본 소도시를 중심으로 운항을 해왔는데, 고객의 노선 선택권 다양화를 위해 왕래가 많은 상용 노선과 인기 휴양지 노선에도 취항하게 됐다"고 말했다.

에어서울은 오사카와 괌을 포함해 총 13개 노선을 운항 중이며, 내달 31일에는 도쿄(나리타)와 홍콩 노선에도 취항할 예정이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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