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일본 재무성은 3분기 대기업 BSI(기업경기실사지수)가 플러스 5.1을 기록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전 분기의 -2.0에서 2분기만에 플러스로 돌아선 것이다. 제조업부문은 9.4, 비제조업부문은 2.9를 기록했다. 중소기업은 -6.5로 집계됐다. 이밖에 올해 설비투자전망은 전년 대비 3.9%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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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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