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소코리아 "대세 아이돌 '워너원' 피규어 예약판매 시작"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SPA 브랜드 미니소코리아가 8일 오전 10시부터 아이돌 그룹 워너원의 피규어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될 워너원 피규어는 11명 멤버 각각 4인치와 7인치 총 2종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각각 2만9000원, 4만9000원이다. 전국 미니소코리아 오프라인 매장과 미니소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7인치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워너원 인화사진도 추가로 증정한다.(제외 매장 신세계센텀시티점, 이천점)
이번 미니소코리아를 통해 판매되는 제품들은 11명 멤버 세트 구성이 아닌 개별 모델로 구매가 가능하다. 4인치와 7인치 두가지 사이즈로 판매돼 고객의 선택 폭 또한 넓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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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수 미니소코리아 대표는 "최근 일상 속 힐링을 선사하는 가치에 돈을 아끼지 않는 스몰럭셔리 트렌드와 아이돌 팬덤의 확장으로 1000억원 규모로 확대된 아이돌 굿즈(상품) 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며 "미니소코리아는 이번 워너원 피규어 예약 판매에 이어 앞으로도 대중들로부터 사랑 받는 인기 아이돌 굿즈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니소코리아는 지난 1월 종영된 tvN 드라마 '도깨비' 속 메밀군 인형,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인기 아이돌 엑소(EXO)의 멤버 백현이 들고 나와 화제가 된 오리인형 안마봉 등으로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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