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1일 2018학년도 수능 모의평가가 열린 서울 종로구 경복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시험을 보고 있다.[이미지출처=연합뉴스]

지난 6월1일 2018학년도 수능 모의평가가 열린 서울 종로구 경복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시험을 보고 있다.[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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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017년 수능 전 마지막으로 출제한 2018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며 ‘2017 9월 모의고사 등급컷’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이날 시행된 모의고사는 총 59만3485명이 응시한 가운데 문제 및 정답 확인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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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컷은 이투스, 메가스터디 등의 교육기관들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수험생들은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SNS)와 각종 온라인커뮤니티 통해 난이도를 공유하며 본인의 등급컷을 예상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나랑 같이 모의고사 매길사람?(akdl****)”,“모의고사 망했다! 1교시 국어부터 그냥 손 놨다(npj****)”, “탐라에 수험생 여러분 모의고사 어떠셨나요(몽마****)”, “모의고사 망했군 ㅠㅠ 난이도는 어땠는데?(hua****)”등의 반응을 보이며 난이도와 등급컷을 예상했다.


디지털뉴스본부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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