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난방公, 대국민 다중이용시설 안전캠페인 시행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지역난방공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야탑역과 성남종합버스터미널 일대에서 '9월 대국민 안전캠페인'을 시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산업부, 지역난방공사, 한국철도공사, 성남시 분당구청, 안전보건공단, 성남시 자율방재단, 분당택시연합회 등 7개 기관 100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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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기간 중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하철,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내 화재 및 긴급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과 안전수칙 홍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지역난방공사 관계자는 "매월 안전의 날을 지정해 국민을 대상으로 안전의식 고취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내실 있는 안전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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