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독일의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예비치가 전년 동기 대비 1.8% 상승했다고 독일 연방통계청이 30일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전망치에 부합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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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독일 CPI는 전년 대비 1.7% 상승한 바 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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