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광주안과, 3D스마일 수술 장비 추가 도입
밝은광주안과(대표원장 김재봉)가 3D스마일 수술 장비인 ‘VISUMAX’를 추가로 도입, 호남지역 안과 중 유일하게 3D스마일 수술 장비를 2대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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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밝은광주안과(대표원장 김재봉)는 3D스마일 수술 장비인 ‘VISUMAX’를 추가로 도입, 호남지역 안과 중 유일하게 3D스마일 수술 장비를 2대 보유하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밝은광주안과는 스마일 수술 장비를 2대 이상 보유한 전국 4대 스마일센터로 특화 운영될 계획이다.
3D스마일 수술은 라식처럼 각막 절편을 만들거나, 라섹처럼 각막 상피를 벗기지 않고 각막실질만을 분리해 1~4㎜ 최소절개로 교정하는 최첨단 수술 방법이다.
수술 절개 부위가 적어 각막에 무리가 가지 않고, 수술 다음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해 휴가를 내지 않아도 수술에서 회복까지 부담이 없다.
특히 안구건조증이나, 빛번짐, 통증이 거의 없는 라식·라섹의 장점만을 취합한 수술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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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광주안과는 지난 2013년 광주·전남 최초로 도입한 이후 최근까지 1만례 이상 시술했다. 3D스마일 수술을 개발한 독일 칼자이스사는 김재봉 대표원장을 호남 최초 ‘Best Skilled Surgeon in SMILE’로 선정하기도 했다.
김재봉 대표원장은 “호남 최다 스마일수술 안과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5년간 집약된 3D스마일 수술 노하우를 살려 더욱 완벽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서울 못지않은 의료 환경 조성을 위해 아낌없는 투자를 하겠다”고 말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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