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제주공항 인근에 체류형 호텔인 캠퍼트리 호텔 앤 리조트가 새롭게 문을 연다.


스테이테인먼트(Staytainment, 한 호텔에서 오래 머물며 쉬고 즐기는 활동)을 표방한 캠퍼트리 호텔 앤 리조트가 제주시 해안마을에 들어선다. 제주공항에서는 차로 15분 거리다. 캠퍼트리 호텔 앤 리조트는 13만2000여㎡의 넓은 부지에 지상 3층 규모 호텔동과 단독빌라 형태의 리조트 139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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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으로는 한라산과 어승생악, 북쪽으로는 제주 유일의 몽돌 해안인 알작지와 이호테우 해변이 자리 잡고 있으며, 호텔동에서는 시원하게 탁 트인 제주 바다를 바라볼 수 있고, 리조트동에서는 한라산과 바다 조망이 동시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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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외에 200석 규모의 연회장과 프라이빗 다이닝룸 등 부대시설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어 기업과 단체의 세미나, 임원회의 등 AMP(최고경영자과정 교육), MICE 장소로 활용이 가능하다.


리조트동은 139개동 모두 1, 2개층 단독형으로 지어졌다. 특히 최대한 실내 층고를 높여 쾌적함을 배가시킨 점도 장점이다.

호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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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설희 대표이사는 "사람이 살아가며 경험할 수 있는 모든 즐거움을 문화 콘텐츠 서비스로 풀어내는 '라이프스타일 호텔'로 자리 잡기 위해 기획단계부터 소비층 확보, 운영 콘텐츠 마련까지 무려 5년 이상 준비를 해 왔다"며 "체계적인 회원 관리를 통해 회원 간의 교류를 도와주는 커뮤니티의 역할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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