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롯데호텔 추석 황금연휴 패키지 2종 판매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부산롯데호텔이 29일 '호캉스족(호텔에서의 바캉스를 즐기는 사람)'을 위해 추석 황금연휴 패키지를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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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종 중 '디너 패키지'는 최근 리뉴얼 오픈한 뷔페 라세느에서 저녁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패키지다. 디럭스 타입의 더블 또는 트윈 객실 1박, 뷔페 라세느 디너 2인, 피트니스 클럽(헬스, 사우나, 실내수영장) 2인 혜택이 제공된다. 가격은 26만원(이하 봉사료 및 세금 불포함)이다.
'스파 패키지'는 3인 고객 전용 상품이다. 더블 침대 1개와 싱글 침대 1개로 구성된 디럭스 패밀리 트윈 객실 1박, 호텔 7층 세라피스파가 제공하는 마사지 서비스 1인, 피트니스 클럽(헬스, 사우나, 실내수영장) 2인 혜택으로 구성된다. 가격은 31만원이다.
부산롯데호텔 이지은 마케팅담당 이지은 매니저는 "추석 황금연휴 패키지는 최장 10일간의 황금연휴 기간에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는 호캉스족 전용 상품"이라며 "이 기간에 호텔에서 먹고, 자고, 놀며 힐링하는 고객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추석 황금연휴 패키지는 오는 9월29일부터 10월8일까지 한정으로 이용할 수 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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