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역사 담은 '디지털 청풍' 아이파크몰로 이전
니콘 공식 인증 체험 매장 1호점 '디지털 청풍'이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3층으로 이전 개장한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29일 "디지털 청풍은 이번 이전으로 니콘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니콘의 과거와 현재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 전시관을 신설하고, 카테고리별 독립적인 체험 공간을 확보해 제품 체험을 더욱 강화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마련한 특별 전시관 ‘니콘 레전드’는 니콘 창립 100주년 기념 모델을 비롯해 필름카메라 시절부터 현재까지 니콘의 역사적인 제품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해 선보인 니콘 최초의 액션카메라 키미션 시리즈와 레이저 거리 측정기 쿨샷 시리즈, 그 외 니콘 쌍안경 등의 제품 체험 공간도 별도로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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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이전 개장을 기념해 매장 방문 고객 전원에게는 니콘 100주년 기념 컵을 증정하며, SNS에 새로 이전된 매장 사진을 찍어 업로드 하면 핸드폰 링과 에코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내달 30일까지 진행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영업마케팅 정해환 본부장은 “니콘 공식 오프라인 매장 중 가장 다양한 니콘 제품을 만날 수 있는 디지털 청풍은 니콘 공식 인증 체험 매장 1호로 그 의미가 남다른 곳”이라며 “앞으로 니콘과 함께 사진에 대한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곳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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