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던킨도너츠는 29일 가수 비와이를 '엑스트롱 커피'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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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롱 커피(Xtrong Coffee)는 기존 커피에 그린빈과 과라나가 들어간 부스트샷을 더해 더욱 진하고 강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커피로, 신제품과 TV-CF는 오는 9월 중순 선보일 예정이다. 음원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는 비와이는 던킨의 '엑스트롱 커피'만을 위한 랩도 새롭게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던킨도너츠, 엑스트롱 커피 모델로 비와이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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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도너츠 관계자는 "비와이가 그동안 래퍼로서 보여준 열정과 자신감이 새롭게 선보이는 엑스트롱 커피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비와이가 특유의 랩 스타일로 엑스트롱 커피의 특징을 잘 표현해줬다"고 설명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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