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도서 톡집사 구현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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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인터넷서점 인터파크도서는 독자의 관심사와 도서구매 이력을 분석해 책을 추천하는 '도서톡집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도서톡집사'는 가상 책 컨설턴트인 집사 '알프레드'가 일대일 대화로 독자에게 맞는 책을 추천하는 서비스다. 독자가 취향에 따라 미리 정해진 테마를 고르면 최근 1년 동안 구매한 상품을 제외한 추천 목록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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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중고도서, 도서정가제가 적용되지 않는 책 등은 할인쿠폰을 찾아내서 발급해준다. 배송, 반품, 취소, 교환 등 고객 문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도서톡집사' 서비스는 인터파크도서 애플리케이션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인터파크도서는 하반기 중 독자가 직접 원하는 키워드를 입력하면 책을 추천해주는 고객 참여형 서비스를 추가하고, 쇼핑과 여행, 공연 등의 구매이력을 분석해 독자에게 알맞은 책을 권하는 알고리즘도 개발할 계획이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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