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26일 오후 6시30분 ‘한여름 밤의 페스티벌’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올 여름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신나는 음악여행이 시작된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26일 오후 6시30분 신정여자상업고등학교에 대형 야외무대를 설치, 주민과 함께 하는 ‘한여름 밤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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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으로 무더위에 지친 구민들에게 웃음과 활력을 제공해 온 축제는 올해 개청 40주년을 맞아 더욱 풍성한 출연진을 자랑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최고의 가창력을 자랑하는 인기가수 KCM과 트로트 가수 홍진영, 신유, 홍원빈, 조은새가 열정 넘치는 환상의 무대를 선보인다.

2016 한여름밤의 페스티벌

2016 한여름밤의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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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천상의 하모니를 들려줄 팝페라그룹 엘페라를 비롯해 리브하이, 오블리스, 포커즈, 제이영 등 인기그룹의 무대가 이어지며 무더위를 날리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공연은 강서구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가능, 공연 30분 전부터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 끝에 남녀노소 모두가 한바탕 즐길 수 있는 멋진 공연을 준비했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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