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카페 스노우'로 홈 디저트 시장 공략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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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SPC삼립의 냉장 디저트 브랜드 '카페스노우(CAFE SNOW)'가 적극적인 홈 디저트 시장 공략에 나선다.


SPC삼립이 '모찌롤케익', '한입가득슈', '로얄 티라미수' 등 카페스노우 냉장 디저트 3종을 차례로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카페 스노우'는 전문 베이커리 매장에서 판매하는 고급 디저트 콘셉트의 제품으로, 전문점 수준의 맛과 품질을 갖추고,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인 냉장 디저트 브랜드다. 최근 편의점 냉장 디저트 문화 트렌드가 가속화되면서 카페스노우 매출은 160% 이상 성장했다. SPC삼립은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편의점 디저트 시장에서 '카페 스노우'를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겠다는 전략이다.


'모찌롤케익(2500원)'은 쫀득한 케이크 시트에 촉촉한 생크림을 가득 넣은 냉장 디저트롤이다. '한입가득슈(1500원)'는 슈 안에 커스터드 크림과 크림치즈를 넣어 진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이번 달 말 출시 예정인 '로얄 티라미수(3200원)'는 사이즈가 커 나누어먹기 좋은 티라미수 케이크로 전국 GS25 편의점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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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디저트 트렌드를 즐기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부드러운 식감, 가성비 등을 강조해 개발했다. 특히, 슈 제품은 카페스노우 전체 카테고리 중 가장 인기가 많은 디저트류로 추후 소비자들의 입맛을 반영해 다양한 맛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SPC삼립은 신제품을 포함해 총 18종의 카페 스노우 제품을 통해 최근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편의점 디저트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다질 예정이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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