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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바른컴퍼니의 실속 청첩장 브랜드 '비핸즈카드'는 가을 웨딩 시장을 겨냥해 신상 청첩장 21종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48년 전통의 바른컴퍼니가 쌓아온 가공 기술과 디자인으로 완성된 품질 좋은 청첩장을 장당 300~400원대(400매 주문 기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였다. 타 브랜드 청첩장이 장당 가격 400~500원대 이상인 것에 비해 낮은 가격이다.


이번에 출시된 가을 신제품 21종 중 5종은 단아한 한국의 전통미에서 영감을 받은 오리엔탈 풍의 디자인 청첩장이다. 이외에도 '너는 내 운명'이라는 타이포그래피와 함께 신랑 신부의 어린 시절 사진이 돋보이는 낭만적 청첩장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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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컴퍼니 관계자는 "최근 생활 전반에서 오리엔탈 풍의 디자인과 향수를 일으키는 '추억팔이 트렌드'가 있기를 얻고 있다"며 "정서적 치유 효과를 기대하는 고객의 요구를 반영해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비핸즈카드는 8월 한 달간 디자인 식권으로의 무료 업그레이드 및 청첩장 무료 제작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신상품 출시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비핸즈카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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