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결혼식, 청첩장·예식장소 하나의 콘셉트로 기획하세요"
프리미어페이퍼, '콘셉트 웨딩' 기획…웨딩 전문 스튜디오와 협업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청첩장 전문 기업 바른컴퍼니의 고급 청첩장 브랜드 프리미어페이퍼가 웨딩 전문 스튜디오인 '알지비지구맛'과 손잡고 '콘셉트 웨딩'을 진행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프리미어페이퍼는 예식장소, 버진로드, 청첩장 및 각종 소품을 일관된 모티브와 콘셉트로 기획했다. 프리미어페이퍼가 선보인 청첩장은 'BH7601'로 청첩장 일부에 금박을 포인트로 줘 은은한 빛이 감도는 디자인의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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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페이퍼 관계자는 "최근 소규모 결혼식을 선호하는 젊은 예비부부가 늘고 있다"며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에 웨딩 스타일링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했고, 앞으로도 다양한 콘셉트 웨딩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콘셉트 웨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프리미어페이퍼 만나볼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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