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글쓰기’ 저자 강원국 교수 ‘보통의 글쓰기'
영등포구, 27일 오후 2시 대림정보문화도서관에서 북콘서트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27일 오후 2시 대림정보문화 도서관에서 '대통령의 글쓰기' 저자인 강원국 교수와 함께 하는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강원국 교수는 김대중?노무현 전대통령 재임기간 중 8년간 청와대 연설비서관으로 근무한 베스테셀러 작가로 최근에는 jtbc '말하는대로', tvn '어쩌다어른' 등 방송 및 기관에서 글쓰기 강연을 하고 있다.
이번 북콘서트는 ‘보통의 글쓰기’를 주제로 나를 찾는 방법으로 글을 쓰거나 말의 중요성을 강조, 타인과 소통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데 초점을 둔다.
북콘서트 1부에서는 저자 본인의 20여 년간 대기업 회장의 스피치 라이터 및 전 청와대 연설비서관으로서의 경력과 경험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글 잘 쓰는 법’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준다.
2부에서는 관객과 대화 및 질의응답을 통해 같이 호흡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희망자는 오는 24일까지 대림정보문화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 전화(☎828-3716)신청 하면 참가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80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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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이상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에 대해 알려줄 이번 북콘서트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교육지원과(☎2670-4168) 대림정보문화도서관 (☎828-3716)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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