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서평 캠페인 '청춘동서' 성황리 종료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동서식품이 서평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동서식품은 8일 '청춘 동기부여 서평한장(이하 청춘동서)' 종료 기념으로 '청춘동서 라이브 북콘서트'를 성황리에 열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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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동서 캠페인은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독서와 한국 문학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초 시작됐다.
청춘동서 공식 페이스북에서 지난달 10일부터 이달 8일까지 총 4주 간, 각 주차별 주어진 주제에 해당하는 책에 대한 감상을 댓글로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총 1500여개의 서평을 이끌어내며 관심을 모았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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