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함평천지한우배 전국생활체육 비치발리볼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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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 전국 33개팀 300여 명 참가해 열띤 경기 펼쳐"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함평군(군수 안병호)은 2017 함평천지한우배 전국생활체육 비치발로볼대회가 성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대회는 29~30일 이틀간 함평읍 성석리 돌머리해수욕장에서 개최됐다.

남자 21개팀, 여자 12개팀 등 총 33개팀 300여 명이 참여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대회결과 남자부는 다이나믹V(목포)가 우승했으며, 가제트(장흥)은 준우승을, 다디져스(광양)와 M.U.V.T(강진)가 각각 3위를 차지했다.

여자부는 무안생채(무안)가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U클럽(광주)가 준우승을, 목포스카이(목포)와 영우리(광주)가 3위를 기록했다.

여자부 오수정(군산)과 난다걸(정읍)이 베스트 드레스상을 수상했다. 1위는 1백만원, 2위는 70만원, 3위는 각각 30만원의 상금을 차지했다.

군 관계자는 “눈을 떼기 힘든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져 여름 해변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며 “내년에도 더 많은 선수들이 참가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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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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