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KT스카이라이프는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위해 최우선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AD

수해로 분실되거나 파손된 수신기는 고객센터(1588-3002)를 통해 접수하면 무상으로 안드로이드나 UHD 수신기로 교체 받을 수 있다. 회사는 특별재난지역인 충청권 고객이 AS 요청 시 최우선으로 무상 출동하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스카이라이프는 침수 피해가구의 안정적인 방송 시청환경 확보를 위해 3개월간 무료시청을 제공한다. 해지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할인반환금이나 장비 분실 비용 전액을 면제하여 신속하게 해지 처리를 할 방침이다. 안테나 등 기타 제반 장비들이 파손됐다면 역시 무상으로 교체해준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