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한성숙 네이버( NAVER NAVER close 증권정보 035420 KOSPI 현재가 214,0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1.61% 거래량 229,291 전일가 217,500 2026.04.24 11:40 기준 관련기사 네이버, 웹 브라우저 '웨일'에 탭 실시간 공유 '멀티플레이' 기능 출시 기회를 충분히 살리려면 넉넉한 투자금이 필수...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네이버 뉴스에 악플 많아지면 댓글 창 막는다…AI로 탐지 ) 대표는 27일 진행된 2분기 컨퍼런스콜에서 향후 AI·클라우드 매출 비중 전망에 대해 "AI는 기반 기술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확보하는 것"이라며 "AI를 검색과 쇼핑과 별도 사업분야로 보고 있지 않다"고 답했다.

AD

한 대표는 "기술플랫폼이 되고자 하는 이유는, 향후 AI 기술 인력을 확보해서 고도화시키고, 서비스 전체에 플랫폼을 변경해나가는 것이 경쟁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네이버키보드, 이미지 검색기술, AI 스피커로 상품이나 예약 주문의 편의성을 제공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AI 기술을 네이버의 사업방식과 사용자의 편의성을 개선하는데 활용하고 있다"며 "AI는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에 있어서 중요하고 네이버의 이후 발전을 위해서도 상당히 중요한 기술"이라고 강조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