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여성가족부는 28일 부산 해운대구 소재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에서 '전국대학교 학생생활상담센터 협의회' 소속 상담사 80여명을 대상으로 상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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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청소년기(19~24세) 연령대의 대학생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직접 도움을 주는 상담사들의 역량지원방안으로 마련됐다.


정서·심리·진로 상담과 관련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김봉환 숙명여자대학교 교육학부 교수가 '대학현장에서 진로상담의 실제와 적용'을 주제로 강의한다. 또 이숙영 건국대학교 학생생활상담센터 전임상담원이 상담 전략과 실제 활용 사례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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