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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휘슬러코리아가 24일 'Q 조리도구'를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휘슬러 Q 조리도구에는 곡선을 강조한 형태미, 코니컬(conical) 보디 등 휘슬러의 시그너처 디자인이 적용됐다. 정교한 공정을 거쳐 제작돼 기능적으로도 우수하다는 게 휘슬러코리아의 설명이다.


휘슬러 Q 조리도구는 스테인리스 스틸로만 이뤄진 라인과 스테인리스 스틸에 빨간색 실리콘이 더해진 두 가지 라인으로 구성됐다.

손잡이는 아래로 갈수록 좁아지는 사각 기둥 형태다. 손 크기와 손잡이 잡는 위치에 상관없이 미끄러짐을 방지했다. 손잡이부터 몸체까지 모든 부분이 접합 없이 제작된 일체형 제품으로 설거지가 용이하며, 관리가 손쉽다.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일 뿐만 아니라 친환경 실리콘 소재를 사용해 안전성까지 더했다. 스테인리스 보디는 내구성을 한층 강화해 요리에 안정감을 선사한다.


제품 라인업 가운데 멀티보울은 스테인리스 스틸 보디에 바닥에는 실리콘을 적용해 고정력을 높여 조리 시 불편함을 없앴다.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다양한 강판을 부착할 수 있는 뚜껑과 결합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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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러코리아는 "최근 주방용품 구매에 있어 실용성과 더불어 색상과 감각적인 디자인 등 인테리어 효과까지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휘슬러 Q 조리도구는 독창적 디자인과 기능적 완벽함으로 이러한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하는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휘슬러 Q 조리도구는 전국 주요 백화점 내 휘슬러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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