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지스시스템 "양 전 대표 횡령 발생금액 2억 변제"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09:33 기준 관련기사 BF랩스, 경영권 분쟁 소송 취하…소액주주와 상생경영 본격화 BF랩스, 한상우·임권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 서헌균 영원인터 대표 “항균 신제품 개발 완료…BF랩스와 美 공략” 은 양남문 전 대표이사가 검찰의 공소장에 기재된 횡령 등에 관한 발생금액 전액인 2억28만6300원을 모두 회사에 입금, 변제했다고 2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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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울북부지방검찰청은 양남문·김대휘·이경수 아이지스시스템 전 대표이사에 대해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공소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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