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서울 낮 최고기온이 31도로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인 18일 어르신들이 더위를 피하기 위해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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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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