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프라이스킹 매장에서 고객들이 에어컨을 살펴보고 있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 매장에서 고객들이 에어컨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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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연일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에어컨, 선풍기 등 냉방 가전 판매가 크게 늘고 있다.


18일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이 이달 들어 16일까지 냉방 가전과 제습기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에어컨은 80%, 선풍기는 54% 증가했다. 아울러 제습기 판매는 9% 소폭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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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추세를 유지할 경우 올해 에어컨 판매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2016년을 무난하게 뛰어넘을 전망이다.


한편 전자랜드는 오는 31일까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에어컨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최대 10%를 캐시백으로 환급해주는 '에너지 세이빙'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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