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신한금융투자는 17일 최대주주가 변경된 휴젤 휴젤 close 증권정보 145020 KOSDAQ 현재가 285,000 전일대비 7,000 등락률 +2.52% 거래량 37,196 전일가 278,000 2026.05.14 14:11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톡신 성장스토리 지속되는 '휴젤'…목표가↑ 휴젤, 국내 의료진과 학술 협력 기반 시장 리더십 강화 휴젤, 1분기 매출 1166억·영업이익 476억…역대 1분기 최대 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63만원에서 71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휴젤의 최대주주는 지난 14일 유상증자와 전환사채 발행 완료로 기존 동양에이치씨에서 베인캐피탈로 변경됐다. 베인캐피탈은 미국계 사모펀드로 총자산은 750억달러(85조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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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용 연구원은 "베인캐피탈 시대의 시작으로 휴젤은 향후 3가지 변화가 기대된다"며 "▲강력한 파트너십으로 보툴렉스 가치 상승(기존 3005억원 → 4652억원), ▲사상 최초로 배당금 지급(올해 배당성향 30%로 가정 시 DPS(주당배당금)는 5000원, 배당수익률은 0.9%), ▲기존 지배구조 할인 요인 해소 등"이라고 설명했다.


휴젤의 2분기 실적도 좋을 전망이다. 이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이 65% 증가한 270억원, 매출액 50% 늘어난 466억원을 예상한다"며 "보툴렉스와 더 채움 수출이 매출 증가를 이끌고,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251억원을 상회할 것"이라고 낙관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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