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4', 15일 득량도 촬영 소식에 제작진이 밝힌 공식입장은?
'삼시세끼4' 제작진이 첫 촬영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15일 한 매체는 이서진-에릭-윤균상이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4' 촬영을 위해 득량도로 향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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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는 7월 셋째주 득량도에서 2박 3일 촬영에 임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삼시세끼'는 낯선 지역에서 삼시세끼를 직접 만들어 먹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2014년 정선 편을 시작으로 어촌편, 고창편 등을 통해 나영석 PD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이번 시즌4는 지난 시즌에 이어 이서진-에릭-윤균상이 호흡을 맞춘다.
아시아경제 티잼 박현윤 기자 yoon21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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