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조석래·현준 부자, 1만1000여주씩 장내 매수"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효성 효성 close 증권정보 004800 KOSPI 현재가 246,0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1.40% 거래량 49,400 전일가 249,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KB국민은행, 효성에프엠에스와 소상공인 포용금융 실천 업무협약 최대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조현준 효성 회장 지난해 보수 151억원 은 조석래 전 회장과 조현준 회장이 최근 각각 1만1000여주씩을 장내 매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조석래 전 회장은 지난 7일 2311주, 10일 9500주를 장내 매수했다. 또 조현준 회장은 같은 날 1878주, 9182주씩을 장내 매수했다.
이에 따라 조석래 전 회장의 효성 주식은 357만4758주(10.18%), 조현준 회장은 499만7689주(14.23%)로 늘어났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