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1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7'를 찾은 시민들이 타요 부스를 체험하고 있다. 캐릭터·라이선싱 관련 국내외 기업 314개사가 참가한 이번 전시는 오는 16일까지 '콘텐츠의 비상(飛上)구를 함께 찾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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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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