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에플렉.사진=영화 '나를 찾아줘' 스틸 컷

벤에플렉.사진=영화 '나를 찾아줘' 스틸 컷

AD
원본보기 아이콘

할리우드 배우 벤 에플렉과 제니퍼 가너의 재결합은 이제 불가능한 걸까? 벤 에플렉이 새로운 사랑을 찾았다는 이야기가 솔솔 들려오고 있다.


지난 7일 미국의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벤 에플렉은 현재 미국 방송 'SNL'의 프로듀서인 린제이 쇼쿠스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최근 미국 로스엔젤레스의 한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저녁 식사 내내 연인의 스킨십 속에 달콤한 분위기를 연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벤 에플렉과 린제이 쇼큐스는 2013년부터 심상치 않은 기류를 보였다. 2년여 전 벤 에플렉은 배우 제니퍼 가너와 공식적으로 이혼을 알렸던 바다.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는 10년 결혼 생활 끝에, 2015년 갈라섰다. 슬하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둘은 이혼에는 합의했지만 자녀들의 양육권을 놓고 대립하고 있다. 재산의 경우 벤 애플렉의 기여도가 높았지만 결혼 후 얻은 소득을 50대50으로 나눌 가능성이 높다.

AD

벤 에플렉은 최근 알코올 중독에서 탈출했다. 자녀들을 지킨 제니퍼 가너에 고마움을 전했다. 또 주말을 함께 보내는 등 꾸준히 재결합설이 제기됐다. 그러나 법적 공방으로 끝내 돌아오지 못하는 다리를 건넌 것으로 관측된다.


아시아경제 티잼 박현윤 기자 yoon2127@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